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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a and Registration

Visa and Registration

You are required to register at Duke Visa Services (old name is called International Office) as soon as possible after your arrival in North Carolina. You need to bring your passport, DS-2019 form and other relevant documents with you. Please make an appointment by phone or email before you go. You’ll fill out some forms there and it takes about 30 minutes to 1 hour. You’ll get a letter to apply for social security card later.

You can find more information at the website and contact staff at:
Phone: 919.681.8472
Email: visahelp@mc.duke.edu 
Office Hours :
8:00am to 5:00pm
Monday through Friday except for announced holidays.

** New Scholar Registration time is 8:30 am to 10:00 am each weekday. Please arrive at least 15 minutes early!

International House

Check out the website (International House) to find many services. They will provide transportation to Social Security Card Office, to DMV to apply for NC driver’s license, to shopping. They will also provide many programs for visitors and family. Scholar orientation runs from Mondays, Tuesdays, Thursdays, & Fridays at 11am (usually lasts 45 minutes). It’s very helpful for newcomers.

Contact staff: 919.684.3585
Email: ihouse@duke.edu
Campus Address: 300 Alexander Ave, Durham, NC 27705

The following article was contributed by a former Pass scholar Dong-guk Lee (Hankuk Ilbo).

비자 발급

선정되면 그날 후배들에게 크게 술 한잔 사시고 연수기관에 언론재단이 스폰서임을 알리며 DS-2019(문화교류비자에 필요한 서류)를 받는데 필요한 서류가 무엇인지를 알려달라는 이메일을 보냅니다저의 경우 DUKE에서 가족사진 및 여권번호출국날짜미국방문여부영문재직증명서영문재정보증서(재단에서 발급해줍니다)를 요구해 DHL로 보냈더니 정확히 4주만에 DS-2019가 도착했습니다.이거 하나 COPY해서 재단에 보냅니다.

) DS-2019를 받으면 가족별로 서명하고 미국대사관 홈페이지에 들어가 J비자에 필요한 서류가 무엇인지를 파악서류(DS156, DS157, DS158  3)를 다운로드 받으십시오.

비자는 대행사에 맡길 필요없습니다돈 낭비입니다아래 서류 준비해 접수만 시키면 택배로 배달해줍니다.

필요서류(미대사관 홈페이지에 규정 있습니다.)

2.가로세로 5cm인 칼라증명사진(가족별로 1매씩).
3.여권사진 만들 때 별도로 비자용 사진도 1장 출력하세요
4.DS156 *DS157 * DS158 *DS-2019(가족별로 모두 작성)
5.본인의 영문최종학교성적증명서영문최종학교졸업증명서
7.한국호적등본 및 영역호적등본(인터넷에 양식 수두룩거기에 이름 주소 등만 바꾸세요공증 필요 없습니다)
8.재정서류:재단발급재정후원서회사의 연수중 급여지급증명서,
9.영문잔고증명서(잔고 2만불만 넘으면 됨하루전날입금하고 이튿날 출금하면 됨)
10.한미은행 지점가서 비자수수료(1인당 100달러어이구 아까워)

**갑근세 영문증명서니 영역호적등본 공증서류니 이런 것 필요없습니다미국아이들 입장에서 문화교류비자(J)는 해외의 지식층을 미국에 불러들여 1년에 수만불 쓰게하고 친미(?)인사 만드는 일이라 비자발급은 “어서옵슈”하고 해줍니다걱정마세요.

학교 등록

학교등록은 Duke Visa Office를 찾아가면 됩니다통상 도착 다음날은 전화전기, TV, 은행 개설 등을 하고 오후에 또는 다음날 학교에 갑니다여권, DS-2019, 의료보험가입증명서 등을 준비해가 제출하고 필요한 서류를 작성하면 SSN을 발급받는데 필요한 서류를 줍니다. 1시간 정도 걸립니다.

-SSN신청은 더램의 이민국(듀크대 정문에서 차로 8분 거리)에 가서 합니다학교서 준 서류여권아파트 계약서를 준비해 담당자에게 주면 됩니다컴퓨터 전산처리 관계로 입국이후 14일 이후에 신청하라고 하지만 저의 경우 일주일 뒤에 갔더니 그냥 서류접수를 해줍디다.

인터내셔널 오피스를 들른 뒤에는 인터내셔널 하우스를 찾아갑니다오피스가 비자관계 등 공식업무를 하는 곳이라면 하우스는 지역거주정보학교정보를 얻는 서비스센터입니다대단히 친절합니다비치된 지역정보서류를 모으면 도움이 됩니다아이들이나 본인의 영어튜터 구하는 일부터 학교시설 이용하는 법 등에 대해 본인이 원하는 만큼 얻을 수 있습니다.

학교ID카드는 인터내셔널 하우스에서 주는 큰 약도(약도는 인터넷에서도 구할 수 있음)를 이용해 성당 옆 발급센터에서 발급받습니다. 5.

Weekly Reminder

Weekly Reminder

Dear Scholars,

We are saying goodbye to Mr. Daesik Oh 오대식. He and family will return to Korea soon. We hope they travel safely and adjust well to life in the home country.

Welcome to our new scholars who arrived recently or will arrive soon. Please help them and their family to settle down here if you could. We thank all the scholars who helped new scholars.
Mr. Sang Chan Lee 이상찬, Ulsan City Government;
Mr. Seungwoo Lee 이승우, Ministry of Patriots and Veterans Affairs;
Prof. Jae-Woong Byun 변재웅, Keimyung University;
Mr. Chang-Sik Bae 배창식, Korean Deposit Insurance Corporation;
Ms. Sung Hee Kim 김성희, HanKyul Law Firm.

We got a notice from Duke Facility Management that they are going to test fire alarm for the entire building at Trent Hall on 1/11 & 1/12, 7am to 4:30 pm. The alarm will sound; but there is no need to evacuate the building. The testing should only last about 5-10 minutes both days.

The new semester starts this week. We hope you all will have a productive semester and be healthy and happy. Here is the academic calendar.

You might be interested to attain these events:
Paris, Beirut, Bamako: Local & Global Perspectives on Recent Terror Attacks
Organized by Forum for Scholars and Publics
Wednesday, January 13, 2016, 12 – 1:30 pm
Old Chemistry 011, West Campus.
Light lunch served. For details:

Connect.Learn.Grow:  U.S. Email Etiquette Lead by Thompson Writing Studio Staff
Thursday, January 14, 5:00pm – 6:30pm
International House, 300 Alexander Ave
A light dinner will also be served.
RSVP by Tuesday January 13th, 5pm

Have a great week.

Weekly Reminder from Ms. Dongyun Ke

Weekly Reminder from Ms. Dongyun Ke

Dear Scholars,

Happy New Year! We hope you and your family enjoyed wonderful holidays and enjoy the remaining winter break.

Welcome to our new scholar Ms. Yun Ock Kim 김연옥 who comes from Ulsan Metropolitan City. Please help her and her family to settle down if you could. We thank all the scholars who helped new scholars.

If you are nearing your expiration dates at Duke. Please pay attention to messages from Visa Services with the title of “Mandatory Leave For Visa Purposes Notices”. You MUST OPEN the message by CLICKING the link in the message and read it. You may need to ‘copy and paste’ or do what is required in the message. Otherwise, you and your adviser will continue to receive this notice.

If you plan to extend your visit, please contact with your adviser as soon as possible.

Let me know when you are going back to Korea when the date is ready. Please return the office key to me or Susan and borrowed books to libraries. Thanks.

If you went to New Year’s Hike at the Eno River State Park and would like to share pictures on our website, please email me at dongyun.ke@gmail.com.

Have a great week.

Library Orientation

Library Orientation

Scholars attend library orientation offered by Korean Studies Librarian Ms. Miree Ku, in 023 Bostock Library, Duke University. 09.17.2015. (Photo by Ms. Yunejeong Choi 최윤정)

After library orientation, scholars pose with Ms. Miree Ku, Korean Studies Librarian, in 023 Bostock Library, Duke University. 09.17.2015. (Photo by Ms. Yunejeong Choi 최윤정)



Travel Information

Travel Information

The following articule was contributed by a former PASS visiting scholar Dong-guk Lee (Hankuk Ilbo).


미국은 주5일제 근무인데다 매달 한 번씩은 3~5일의 연휴가 있어 길던 짧던 거의 매달 여행을 할 기회가 생깁니다땅덩어리가 워낙 크다 보니 제 경우 2003년 보름 일정의 여행이 두 번이나 있었건만 미국지도를 보면 여전히 동부 변방일부만 다녔을 뿐입니다바쁜 기자에게 여행의 소중함은 새삼 말 할 필요가 없고 제가 아는 정보만 조금 올릴까 합니다주로 동부정보임을 양해하시길.

여행정보 구하기

1. NC 지역

NC지역의 여행정보는 NC주의 공식홈페이지인 http://www.ncgov.com에서 “visit nc”를 클릭하거나 아예 공식관광정보 홈페이지인http://www.visitnc.com/index_home.asp를 클릭해 주정부에서 무료로 보내주는 travel guide를 신청해 받아두면 편리합니다전세계 어디든 인터넷으로 신청만 하면 무료로 보내줍니다. (다른 주정부나 county정부의 관광청에서도 유사한 가이드북을 발간하는데 신청하면 예외없이 무료로 배달해주므로 유익한 관광정보가 됩니다)

NC주는 크게 250개의 방이 있는 미국최대의 저택인 빌트모아 하우스와 국립공원인 그레이트 스모키마운틴이 있는 서부의 애팔래치아 산맥근처의 산악지역중부의 평원지역(제가 사는 곳), 라이트 형제가 최초로 비행에 성공한 수백마일의 섬이 실처럼 연결된 산호섬군락인 Outer Banks 등이 있는 동부해안지역 등 크게 3곳으로 나뉩니다중부 평원지역은 당일치기로 그 밖의 지역은 12(조금 일정이 빡빡함편도로 평균 5~6시간 운전이 소요되는 관계로또는 23, 34일 등 일정에 맞춰 다녀올 수 있습니다.

NC에 사시는 분들은 9월에 아우트 뱅크,- 저의 경우 koa(www.koa.com)라는 캠핑사이트에 가입해 후배가족과 체인점인 아우트뱅크의 캠핑장에 23일 갔었습니다몇 시간이나 양쪽의 바다를 보며 섬을 달리는 기분을 만끽했고 밤에는 대서양의 모래사장에 나가 장작불을 피워놓고 밤새 쏟아지는 별을 보며 캠파이어를 했었는데 정말 짜릿하더군요불탄 장작은 미국아이들처럼 저희들도 아무 부담없이 모래를 그 자리에서 덮고 돌아왔지요아이들에게 환상적입니다밤에 낚시도 했는데 조기가 잘 잡히더군요. 10월말이나 11월초에는 스모키마운틴으로 단풍구경을 갑니다그때 캐나다쪽으로 장거리 단풍여행을 가는 분도 있긴합니다. 저희는 3가족이 함께 방4개짜리 3층짜리 통나무집을 빌렸는데 당구대자쿠시주방시설벽난로 등이 모두 있어 유익한 경험이 됐습니다미국에 와 처음으로 교통체증도 경험했구요집 근처에서는 Jordan lake 등 주립공원을 가는데 lake의 개념이 우리와 좀 다릅니다. Jordan lake만 해도 웬만한 우리나라의 군보다 더 크더군요이런 지역 관광정보는 인터넷을 통해 검색하면 넘치도록 구합니다.

2 NC이외 – 동부지역

이곳의 연수생들은 여름 또는 가을에 대개 10일에서 2주 일정으로 나이애가라 폭로를 거쳐 몬트리올 퀘벡 미국의 메인주를 거쳐 해안을 따라 보스톤 뉴욕 워싱턴 등을 내려오는 북동부 여행을 많이 갑니다저는 03 715일 미국에 도착해 보름도 안된 29일 별 정보도 없이 그저 “기자정신”으로 14일간의 여행을 시작했습니다성수기에 호텔예약도 하지않고 출발했다가 방이 없어 혼났던 기억과 함께 매일 밤 12시가 넘도록 컴퓨터를 켜고 인터넷으로 그 다음날 묵을 방을 찾으려 고생했던 일이 생생합니다이 경험을 했기에 그 뒤로는 여행전에 충분히 계획을 세우고 숙소만큼은 반드시 예약을 하고 다닙니다일정이 짜여져 미리 예약하면 불편하다는 분이 있지만 제 경우 오히려 잡일이 없어 느긋하더군요.

겨울에는 주로 플로리다로 간답니다혹시 미국연수 중 플로리다를 여행하시면 키 웨스트에선 조금 비싼 숙소로 2~3일은 묵으라고 권하고 싶습니다전 이틀도 짧았는데 가장 인상깊은 휴양지였답니다저는 올랜도는 그저 그랬고(아이들은 올랜도를 더 좋아하지만)

주위 분들을 보면 가을에 요세미티 국립공원옐로우스톤서부 등도 다녀오시더군요.

참고로 워싱턴은 채플힐에서 5시간밖에 안 걸려 자주 가게 됩니다스미소니언 박물관 수십개 등 볼 게 많거든요.

3. 여행정보 구하기 계획

어디를 가든 “준비하고 공부한 만큼 본다”는 점을 명심하시고 계획을 세우십시오매사가 그렇겠지만,여행정보는 인터넷을 통해 주로 얻고(공원이나 관광지는 거의 100% 홈페이지가 있습니다누구나 가입하는 AAA의 카운셀러로부터 귀동냥을 얻습니다지도(주지도에서 관광지 상세지도까지) AAA에서 무료로 모두 얻어둡니다. AAA는 학교id카드를 제출하면 10불 싼 값으로 회원가입이 가능합니다차가 고장날 경우에 대비해 기본형과 고급형 중 고급형을 드는 게 좋습니다.

호텔예약은 경매사이트인 www.priceline.com가 가장 낫다는 평가를 받습니다호텔등급지역정보를 택한 뒤 자기가 원하는 가격을 써넣는 방식입니다호텔이름을 정확히 알지 못하고 침대수를 알지못하는데다 경매해야 하는 방식이 번거롭긴 하지만 가격은 아래의 사이트와 비교해보면 평균 30% 이상 싼 것 같습니다아래 사이트로 정보를 얻은 뒤 가격대를 파악하고 프라이스라인닷컴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4인 가족의 경우 2 double beds가 필요한데 호텔에 도착해 4인가족이라고 하면 별 군말없이 2 double beds를 줍니다경매가 번거로운 분들은 www.expedia.com, www.hotels.com, www.hotwire.com, www.orbitz.com www.travelocity.com를 이용하면 됩니다미국에 머무르면 이 홈페이지는 지겹도록 클릭하게 될 겁니다숙박요금은 **, ***를 기준으로 세금을 포함해 하루 평균 60~120불 정도 듭니다.

지도는 앞서 말한 AAA에서 구하시고 호텔의 위치 등 상세한 것은 야후의 맵서비스나 맵퀘스트(www.mapquest.com)을 이용하시면 됩니다미국의 호텔은 모두 체인점이므로 좋아하시는 곳을 고르면 로비에 비치된 체인점안내책자를 하나 챙겨두면 위치파악 등에 도움이 됩니다. 4. 여행하기

오시면 다 파악하겠지만 약간의 tip만 알려드리죠우선 자신의 학사일정을 잘 보고 어느 정도 감이 잡히면 연휴방학 등을 따져 1년간의 여행계획을 대충 짜두는 게 좋습니다유럽미북부서부플로리다멕시코 등 일주일 이상 소요되는 장거리 여행들은 최소한 한달전에 준비해야 합니다특히 비행기를 탈 경우 비행기 값을 감안한다면 빠를수록 그만큼 돈을 절약합니다연말 멕시코 여행만 해도10월에 예약하신 분에 비해 12월 들어 예약하신 분은 거의 2배 값이 들었다고 하더군요한국분들은 밥을 먹는 관계로 여행을 갈 때 예외없이 전기밥솥부르스타코펠 등을 가져갑니다저도 첨에는 점심에 햄버거 등을 시도하다가 포기하고 애들 엄마가 만드는 김밥 등으로 해결합니다비교가 안되죠저는 한 곳에 오래 머물 때는 치킨 시설이 딸린 스위트(한국의 스위트와 다른 개념이니 오해마시고)를 이용합니다애들 엄마를 보니 먹을 반찬 중 진반찬은 미리 조리해 모두 냉동해서 갖고 가더군요아무래도 아침은 번거로우니 아침을 제공하는 호텔을 이용하십시오. 50~60불짜리 싼 여관도 아침을 제공한다고 하는데 이런 곳은 대부분 못먹습니다. Continental breakfast라고 해봐야 쓴 커피딱딱한 빵 2~3개가 전부입니다최소한 수식어로 deluxe, hot 정도가 들어가야 합니다체인점은 비슷한 아침을 제공하므로 한번만 이용하면 파악이 가능합니다많이 돌아다니므로 끌고 다니는 베낭(편리하지요)이 꼭 필요합니다선그라스는 물론이고 군더더기가 많아졌습니다하여튼 고생도 하고 추억거리도 만드는 여행이니만큼 연수를 오시면 그때 만끽하십시오.

Family Activities

Family Activities

Family retreat and excursion suggestions.

Picking Muscadine graaps at the Benjamin Vineyards would be a nice family retreat.
For more information, visit the following website:


If the weather is nice, boating or fishing at the University Lake is another idea.


There are activities for visitors during the wine harvesting season (around September).


Places to Visit

Places to Visit

RPT Area


Classic Treasures (used furniture store)
2659 Durham Chapel Hill Blvd
Durham, NC 27707
(919) 401-5777

See the animals

North Carolina Zoo
4401 Zoo Pkwy, Asheboro, NC
North Carolina has a wonderful zoo in Asheboro, North Carolina. The driving time is about 75 minutes from Chapel Hill, it takes about 5 hours to visit all the interesting sites in the zoo. I went there with my family on January 5, 2007, and we had a great time there. The route I took was 15‐501, then 64 to Asheboro. After you reach Asheboro, look for the sign to the zoo (the sign is on your right, but you need to turn left at the sign).

Duke University Lemur Center
You need to make reservation to visit the Lemur Center. Highly recommended.

Fearrington Village
It is a very nice community. I visit the village at least twice a year to see the cows and sheep, browse in the bookstore, have a pleasant afternoon coffee and desert in the cafe, and drive around the neighborhood. A great Saturday afternoon activity for your family.

Historic Sites 

Duke Homestead
The Duke family used to own 80% of the American tobacco industry. Visit their homestead to see where and how they built the tobacco empire.

Bennett Place
Site of the negotiation of the civil war’s largest troop surrender. You will learn a lot about the American civil war
at this place. A great place to learn about American history.

Moon, Stars, and Space 

UNC Morehead Planetarium 
At Morehead Planetarium and Science Center you can experience dazzling multimedia star shows, varied exhibits, year-round programming for all ages and stellar shopping at the Infinity Gift Shop.

Morehead Observatory Guest Night 
The observatory is home to a 24-inch reflecting telescope. During the program, visitors can tour the observatory, see the telescope in action. When weather permits, visitors can observe the moon, planets, star clusters and nebulae directly through the telescope as well as obtain images with an electronic CCD camera.


North Carolina Museum of Natural Sciences
4 floors of exhibits include four great whales, the world’s only Acrocanthosaurus and Willo, the dinosaur with a heart!
The Museum is located downtown Raleigh. General Admission is free.
Monday – Saturday, 9 am – 5 pm Sunday, noon – 5 pm

NC Museum of Life and Science
It showcases aerospace, weather, geology, Carolina wildlife, farmyard, train rides, traveling exhibits, gift shops, cafe and more culminating with the tropical Magic Wings Butterfly House.

Food, Coffee, and Beer 

Guglhupf Bakery & Patisserie
2706 Chapel Hill Blvd Durham, NC 27707
(919) 401-2600
Great coffee, deserts, bread, and beer. Guglhupf is right next to the Chinese grocery store on 15/501. Use Google Map to find the exact location.

Trader Joe’s 
1393 Kildaire Farms Rd. Cary, NC 27511.
(919) 465-5894

1800 E. Franklin St. Chapel Hill, NC 27514.
(919) 918-7871
Store Hours: 9 am – 9 pm

Whole Foods Market
81 S Elliott Rd Chapel Hill, NC 27514
(919) 968-1983
Our favorite grocery store, a lot of organic foods.

A Southern Season
Hwy 15/501 (Cross Street: Estes Drive)Chapel Hill, NC 27514
(919) 929-7133 Fax: (919) 942-9274
Take your family there. A high end grocery store. It has a great selection of wines, coffee, and chocolate.

Fowler’s Food and Wine
I like the atmosphere here, very relaxing. Not easy to find if you do not know Durham well. You can find the directions at their website.


A great restaurant for family.

Located in the Brightleaf Square. The best Greek restaurant in the Research Triangle.

The Siena Hotel & Il Palio Ristorante
One of the two 4 star hotels in the Research Triangle Area. It has the best Italian restaurant in this area. Expensive, but the best.

2514 University Drive, Durham NC
Nana’s remains one of the most popular restaurants in the Triangle area since 1992.


James Joyce Pub
912 W Main St Durham, NC 27701
Great beers, but too many students sometimes .There are a lot of bars in this area. I need to find time to write them down.



The following article and the pictures were contributed by a former PASS visiting scholar Hangi Seo (Yonhapnews Agency).

‘피드먼트의 파리’(The Paris of the Piedmont), ‘미국 남부의 시애틀’
제가 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채플힐(Chapel Hill) 옆 동네 카보로(Carrboro)를, 현지인들이 부르는 별칭입니다.
사실 카보로는, 규모로 따져 보면 미국 남부지방의 전형적인 소도시(small town)에 불과합니다. 거주인구는 1만7천명을 조금 웃돌 뿐입니다.
그런데 왜 이런 멋진 수식어를 꼬리표처럼 달고 다닐까요?

주저하지 말고, 이곳을 직접 찾아가 보세요. 그럼, 자연스럽게 의문의 실타래를 풀 수 있는 실마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혹시 듀크 대학이나 노스캐롤라이나 주립(UNC)―채플힐 대학에 연수를 오시게 되면, 주말(물론 주중도 좋습니다)에 가족과 함께 카보로의 거리 이곳저곳을 누비며 한가롭게 거니는 기회를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코로 맡고, 혀로 맛보고, 몸으로 부대끼며, 오감으로 느껴보세요. 그럼, 입에서 “아∼그래서 그렇구나!”하는 소리가 나오면서 고개가 절로 끄덕여집니다.
한국에서 오신 분들 중에서 어떤 분은 이곳을 서울의 홍대거리와 비교하기도 합니다. 물론 홍대거리만한 그런 세련미는 없습니다. 한밤중에 온 거리를 환하게 밝히는 휘황찬란한 네온사인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왠지 닮은 구석이 있긴 합니다. 예술의 향기랄까, 풍기는 분위기가 비슷합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카보로는 미국의 100대 예술도시로 지정된 곳입니다.
실제로 이곳에는 홍대거리와 마찬가지로, 제법 많은 아트 갤러리와 와인바, 맥줏집, 카페, 레스토랑, 라이브 음악 공연장, 코미디 클럽이 곳곳에 흩어져 있습니다.
미국의 소도시는 밤이면 마트나 쇼핑센터 이외에는 모두 문을 닫아버리는 통에 온통 암흑천지가 되기 일쑤입니다. 이른바 밤 문화를 구경하기란 정말 힘듭니다.
하지만, 드물게도 카보로에는 저녁 늦은 시간에도 영업을 하는 곳이 여럿 있어 친구나 지인을 만나 술 한 잔 기울일 수 있는 여유를 맛볼 수 있습니다.
더 좋은 것은 이 지역 농민들이 직접 재배한 신선한 농작물을 파는 `카보로 파머스 마켓‘이 있다는 점입니다.
이곳 농민들이 소유하고 직영하는 마켓으로, 3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할 정도로 오래된 곳입니다.
이곳의 상징적 건물로, 카보로 중심가에 서 있는 ‘카 밀 몰(Carr Mill Mall)’에서 성업 중인 ‘위버 스트리트 마켓(Weaver Street Market)’ 역시 반드시 들러야 할 방문지 중 하나입니다.
많은 카보로 주민들이 이곳에서 점심을 먹거나 커피를 마시며 망중한을 즐기는 모습을 보노라면, 인생의 여백 같은 것이 가슴에서 활짝 펼쳐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문화와 예술의 고장답게 카보로에는 연중 각종 문화 공연행사가 열립니다.
2월에는 코미디 아트 페스티벌이 열려 미국 전역에서 많은 코미디언들이 몰려와
관객들에게 웃음을 안겨줍니다.
4월에는 카보로의 공예가들과 화가들이 만든 작품들을 전시하고 파는 카보로 아트 컬렉션 페어가 마련되고, 5월에는 페이스페인팅, 도자기 만들기, 캐리커처, 거리공연 등을 특징으로 하는 카보로 스트리트 페스티벌이 선보입니다.
특히 가을에는 카보로 뮤직 페스티벌(9월), 카보로 도그 엑스포(Carrboro Dog Expo, 9월), 시인주간(10월), 할로윈 카니발(10월), 카보로 필름 페스티벌(11월) 등이 줄을 잇습니다.
‘문화의 메카’라고 스스로 자부하는 카보로의 출발점은 1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애초 UNC대학이 1882년에 입학생들을 위해 세운 철도역에서 시작한 카보로는 이후 교통과 상업 발달에 힘입어 성장을 거듭하다 1911년께 구체적인 타운의 형체를 갖추었다고 합니다.
카보로라는 지금의 이름은 1914년부터 불리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이 지역 경제를 이끌던 직물공장 ‘앨버타 코튼 밀(The Alberta Cotton Mill)’을, 인근 더램(Duhram)에 사는 담배사업자 줄리안 셰익스피어 카(Julian Shakespeare Carr)라는 인물이 사들이면서, 이 지역에 전기와 도로를 기증했는데, 이를 기려서 이 지역주민들이 이 사람의 이름을 붙여 카보로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카보로에서 보로(boro)는 독일어로 동네-마을을 뜻한다고 합니다.
이 직물공장은 1960년대 초 폐쇄됐지만, 건물은 지금까지 살아남아 현재는 `카 밀 몰(Carr Mill Mall)’로 탈바꿈해 카보로 생활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카보로라는 이름을 물려준 줄리안 카라는 사람은 카보로에서 전혀 살지 않았을 뿐더러 꿈에라도 살 생각이라곤 없었다고 하는 군요.
올해 100주년 맞은 카보로는 지난 3월 3일에 100돌 축하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날 미국 오바마 대통령은 축하 편지를 보내 카보로의 생일을 함께 기뻐해 주었습니다.
인터넷 사이트 www.walkcarrboro.com에 들어가면 카보로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Settlement Tips

Settlement Tips

Click here to download Settlement Guidebook compiled by Duke Korean Students Association.

A former PASS visiting scholar Hee-jun Park’s blog.

Settlement Tips

The following article was contributed by a former PASS visiting scholar Dong-guk Lee (Hanguk Ilbo).

한국 출국전 준비하기.

1.집구하기 등 준비

빠를수록 싸게 얻습니다. WWW.HOMESTORE.COM 또는 WWW.RENT.COM들어가면 가는 지역 아파트 동영상으로 상세히 알 수 있습니다사전에 현지의 연수생이나 학교의 한국학생회 홈페이지에 들어가 정보 좀 파악한 뒤 집을 조사해 연수생 도움받거나 자신이 직접 이메일로 담당자에게 집 구할 수 있습니다.

2. 의료보험료항공권 구하기

의료보험은 단체로 하면 싸다고 해서 언론재단연수생들은 연수교육 받을 때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제가 대리인으로 해서 25% 깎았습니다에이전트가 명세서 보내주는 대로 하시는 분은 바보고 보통 20% 깎아줍니다경쟁이 심해서 25% 깎자고 그래도 별 문제없습니다.저는 AIG 양반하고 25% 했는데 4인가족 195만원 정도(환율 1200줬으니 한 50만원 줄인 셈인가그냥 아무 흥정없이 한 사람은 212만원 줬다고 합디다.

((**미국에 온 뒤 AIG란 보험회사 때문에 연수생들이 예외 없이 엄청 고생을 했습니다이 보험회사의 한국법인 뉴욕지사 직원들은 정말 불친절했으며 보험청구시 일단 안주는 식으로 버텼습니다저는 6개월이 지나도록 병원을 가지않아 다행이었으나 가족이 아파 병원을 간 주변 분들은 AIG 때문에 병원을 이용할 때마다 마음고생돈 고생이 심했습니다미국의 경우 병원비가 비싸 수술이라도 하면 2만불은 족히 듭니다대형보험회사의 한국지사와 계약하기보다는 인터넷을 통해 바로 하든지 아니면 계약시 단단히 조건을 따져 하십시오.진짜 중요합니다기자들은 AIG에 대부분 가입하는데 병원 갔다 온 사람들은 정말 보험 때문에 속을 썩였습니다그리고 오시기 전에 아이들과 가족분들 치과치료는 하고 오시는 게 좋겠습니다.AIG가 아닌 다른 큰 회사를 권합니다)

항공권은 타재단은 대행사가 있는데 언론재단은 없어서 많이 불편합니다항공요금이 비싼데 언론재단은 본인만 지원해줘 경제적 부담이 크네요내년은 개선되리라 기대합니다타 재단의 대행사에 붙어서 구하든지 여행사에 부탁하세요인터넷이 있어 요금차 별로 없습니다재단은 왕복권을 요구하는데 이것도 비현실적이라 조금 불편합니다마는 내년에는 개선되겠지요그래도 언론재단이 공익기관이라 연수스폰서로는 제일 좋습니다연수담당 분들도 하나같이 좋은 분들이고요.

참고로 정보는 인터넷(http://www.iambong.pe.kr) 등으로 거의 다 해결합니다.

출국준비(http://www.ia.co.kr의 출국준비란 참고교육집구하기지도아이들 문제레저 모든 정보를 인터넷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심지어 아이들 예방접종기록양식도 인터넷에서 구합니다해당 지역 주카운티시의 홈페이지지역신문,대학연수자 체험기(http://freefeel.org/wiki/LifeInTally) 등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자분들은 www.missyusa.com을 많이 봅니다랄리 채플힐 더램 한국관련 정보는 www.hanlook.com을 참조하면 되지만 큰 정보는 없습니다.

미국 정착 Tip

출국준비편을 쓴 지가 엊그제 같건만 벌써 미국에 온 지 반 년이 다 됐습니다.

국내와는 또 다른 의미로 여기도 시간이 참 빨리 갑니다각설하고 미국에 오면 할 일이 참 많습니다항목별로 정리하면

1. 집 구하기

앞서 얘기한대로 미리 구하는 것이 편하지만 와서 구하는 것도 방법입니다.(다만 2~3일 호텔서 묵을 각오를 해야 하며 정착을 도와줄 분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집은 인터넷(www.rent.com)으로 대충 검색하시고 가고자 하는 지역에 미리 와 있는 분을 통해 정보를 파악해 구하시면 됩니다그러나 아무래도 현지에 거주하거나 살고계신 분으로부터 듣는 귀동냥이 제일 중요할 겁니다제가 사는 채플힐 지역을 보면

Notting Hill (전화 919-928-8000) : 채플힐과 더램의 경계선상에 있음외부로 나가는 고속도로인 I-40 270Exit에 바로 인접해 있고 지은 지 3년된 아파트임듀크대와는 승용차로 15분거리한국인이 25가구 정도로 전체의 10% 수준.

Magnolia(전화 919-960-8298): 노팅힐과 마찬가지로 새 아파트라 한국인이 많음.

I-40 266 Exit에 인접해 있고 듀크대와 승용차로 역시 15분 안팎한국인이 평균 25가구 정도로 전체의 10% 수준.

Sudden Village: 한국인이 25가구 안팎 거주하며 고급아파트로 평균치보다 10% 렌트비가 비쌈초등학교가 걸어서 다닐 수 있음(스쿨버스와의 장단점비교는 3편 참조) UNC와는 별로 멀지 않으나 듀크대로 가는 데는 30분 정도 걸림.

– 이밖에 Brook Stone Apts, Alta Springs, Summit Hill Apts, Sun stone 등 많이 있습니다이곳에 온 직후 월마트해리스티터 등 슈퍼마켓에 가면 아파트렌트정보를 담은 책자를 무료로 구할 수 있습니다.

– 아파트는 여름에 오시는 분은 5월부터 알아보셔야 합니다미리 구하면 아파트도 많고 흥정을 통해 월세를 깎는데도 유리합니다참고로 저는 월세 960달러를 프로모션 기간에 계약, 804달러로 낮췄습니다.

아이들이 중학생이면 더램에 위치한 듀크대로 오시더라도 가급적 채플힐에 살 것을 권합니다더램은 다운타운만 해도 밤에 다니기가 부담스러운데 그런 도시 분위기가 중학교에서도 곧잘 감지된다고 합니다물론 아파트촌이나 대학가주변은 괜찮습니다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다닌다면 저는 더램도 좋다고 봅니다같은 렌트비로 더램의 좋은 아파트를 구할 수 있는데 집도 좋고 초등학교도 분위기가 좋다고 합니다.

아파트 계약시 혹시 엉뚱한 돈을 내지는 않는지 잘 체크하시고 영수증을 잘 챙겨두십시오저의 경우 오피스에서 administration fee를 두 번이나 받았는데 끝까지 한 번 받았다고 발뺌하는 걸 마침 지불한 check의 복사본이 있어 이를 보여주고 환불과 함께 재발방지 약속을 받았습니다.

– 제가 사는 노팅힐의 경우 초등학생들은 2003 9월에 개교한 Rashkis에 다니는데 신설학교라 시설이 좋고 교사들도 채플힐이 속한Orange County에서 선발한 탓인지 평이 좋습니다교장이 African American 여성이라 minority에 대한 배려나 교육열정이 돋보입니다.(학교가 좋다는 소문이 나면 이듬해에 많은 한국분이 몰립니다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초기 정착시 어려움이 많고 한국분들끼리 서로 연락하며 지내는 것이 편하기 때문에 가깝게 지낼 이웃이 어느 정도 있는 곳이 좋습니다.아이들만해도 일부 열성 부모들이 한국아이 없는 학교나 학급을 찾는 데 장단점이 있습니다초등학생조차 아침 730분부터 오후230분까지 말도 잘 안 통하는 교실에 하루종일 있어야 하는데 아이들이 얼마나 숨 막히겠습니까물론 대다수 아이들은 학교생활을 즐기지만 언어로 인한 스트레스는 다른 차원입니다같은 반에 한국아이가 1~2명은 있어야 쉬는 시간에 한국말도 하며 기분을 좀 풀 것 입니다.

2. 운전면허

– Social Security Number(ssn)가 나와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이곳 nc지역은 한글로 운전시험을 보고 실습도 쉽기 때문에 크게 신경쓸 것 없습니다. UNC미대 교수로 재직중인 남윤동 교수 등 현지교민들이 자비를 털어 한국어로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애를 썼답니다.

– 장소채플힐에선 Carrboro Plaza(위치: off 54 west bypass, 전화: 929-4161)에 있는 Driver’s Licence Office에 가서 시험을 칩니다.

– 구비서류 : 여권거주지증명서(자신의 주소가 나온 전화나 전기요금 등 공과금 고지서), social security number, 책임보험가입증명서(가입한 보험회사에 가서 운전면허시험을 보는데 필요한 서류를 달라고 하면 1분만에 만들어줍니다합격시 발급비용으로 약 20불이 듭니다.

– SSN을 받는데 2주에서 길게는 10주도 걸리므로 운전면허증은 천천히 준비하는 것입니다. SSN이 나오면 바로 면허시험을 치는 게 좋습니다일종의 신분증이므로 여행쇼핑 시 여권을 들고 다닐 필요가 없는 등 편리합니다.

– 시험준비연수오신 분 들 사이에 한글시험문제지한글운전가이드북이 많이 돌아다닙니다이 것을 구해 반나절 정도 읽어보면 됩니다가이드북을 읽어보면 미국운전요령에 많은 도움을 얻습니다.

시험당일운전면허사무국은 8시에 문을 여는데 아침에 갈 거라면 740분 정도까지 가면 줄을 덜 섭니다아침보다는 오히려 목금 오후에 사람이 적습니다문을 여는 시간에 맞춰 가면 많이 기다립니다줄을 서 기다리다가 자기 순서가 되면 담당경찰관에게 가서 서류를 내고 한글로 시험을 치겠다고 하면 됩니다.

필기시험우선 현미경 비슷한 걸로 교통신호표시판을 보며 답을 하는 문제를 20개 풉니다. Stop 사인이 나오면 ‘Stop sign‘이라고 대답하는 식입니다이 것을 통과하면 컴퓨터 모니터로 필기시험을 봅니다상식시험이라 떨어지는 사람은 없습니다.

실기시험운전실력보다는 담당자를 잘 만나야 됩니다재수 없으면 1~2번 떨어집니다참고로 현재 카보로 면허시험장에는 4(남자1, 여자3)의 담당자가 있는데 뚱뚱한 두 명의 백인여성은 동양인에게 상당히 불친절하며 예의가 없습니다나머지 1명은 마른 검은머리 여성으로 이 사람만 만나면 100% 합격합니다재수 없어 뚱보 여자들을 만나면 떨어질 각오를 하든지 아니면 뒷사람한테 우선권을 양보하든지.

실기시험 절차와 요령자기 차로 시험을 봅니다담당자가 우선 시동을 켜기 전 방향지시등(깜빡이), 브레이크등을 켜보라고 한 뒤 동승합니다좌석벨트를 당연히 매지만 Fasten seatbelt please라고 한 뒤 확인하고 백미러 등을 조정하는 등 신중한 흉내를 내고 시동을 켭니다시동을 켜면 담당자가 좌회전우회전 지시를 하며 도로로 나갈 것을 지시합니다주의사항을 보면 주의사항 방향을 틀 때 깜빡이를 꼭 켭니다. Stop사인에서 무조건 섭니다속도제한을 엄수합니다(45마일일 경우 최소한 40마일은 달려야 함최고속도보다 너무 늦게 가지않는지 체크합니다). 후진지시를 하면 반드시 오른팔을 운전옆자리 의자에 걸쳐 목을 180도 돌려 뒤를 보며 후진합니다백미러만 보고 후진하면 불합격입니다.

한국에 없는 3point turn시험이 있는데 별 것은 아니고 좁은 양방향 2차선 도로를 u턴하는 것입니다(미국은 한국과 달리 u턴이 자유롭습니다). 3point turn을 하라고 하면 깜빡이를 켜고 차를 최대한 길가로 붙이면서 u턴을 합니다길이 좁아 한꺼번에 u턴을 못해 3번 만에 왔다갔다하며 u턴을 하게 되는데 이때 후진시 목을 돌려 뒤를 돌아보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백미러만 보고 u턴하면 불합격이 되겠죠.

불합격하면담당자가 실기시험의 어떤 과정에서 떨어져 불합격했다는 서류를 주며 일주일 뒤에 오라고 합니다그때 가서 다시 시험치면 됩니다실기시험은 담당자에 따라 코스가 조금씩 다르지만 요령은 같습니다.

3. 차 구하기 및 등록

연수생은 살림살이와 함께 먼저 오신 분으로부터 차를 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대개의 경우 큰 문제가 없으니 차값을 잘 비교해 선택하십시오그렇지않다면 현지신문의 광고판을 보고 미국 현지인으로부터 직접 사거나 딜러로부터 사는 방법이 있습니다믿을만하다면 살림살이와 함께 차를 물려받는 것이 가장 편하고 안전합니다연수 오는 분들이 그래도 점잖은 양반들이라 속이거나 하는 일은 거의 없거든요살림살이를 새로 장만하지않고 물려받는다면 최소한 2주 길게는 1달은 버는 겁니다.

저의 경우 도착한 다음날 바로 U-haul이라는 트럭렌트회사에서 2.5톤 트럭을 빌려 이삿짐을 옮겨와 거의 사흘 만에 정착을 마쳤습니다.살림살이를 미리 구하지 못한 분은 중고품매장(듀크대 학생회 게시판을 읽어보면 됨)을 뒤져야하는 등 정말 번거롭습니다.

– 듀크대학생회 게시판에 초기정착정보는 유용합니다마는 옷 등 생필품을 많이 가져오라는 얘기는 많이 틀립니다너무 낡은 정보는 가감해서 이용하시길. 미국은 소비천국이라 옷만해도 최고급품부터 5불짜리 중국산까지 많습니다한국에서 새 것을 사오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일례로 치솔 사오라는 정보도 있는 데 정말 웃기는 이야기입니다.

차는 미국에서 돈만 있으면 언제든지 살 수 있습니다딜러로부터 산다면 조급해하지말고 느긋하게 3~4곳을 다녀본 뒤 가격흥정을 잘 해서 인터넷으로 중고차 가격을 파악하고 딜러가 제시하는 가격에서 2,500불 정도 후려쳐서 흥정해보고 안되면 다른 매장에 가서2,000불 정도 깎고 뭐 이런 식으로 하면 하루면 차를 고릅니다절대 급하게 사거나 흥정없이 사지 마십시오그리고 딜러로부터 살 때 차량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워런티를 받도록 문서로 확인하십시오좀 비싸도 안전하다며 카맥스를 이용하는 분도 있습니다.

아는 분으로부터 차를 사면 대개 그분이 초기정착을 도와주므로 편합니다그렇지 못할 경우 연수체험기 등을 잘 읽고 스스로 개척해야 합니다.

차 렌트처음 며칠동안은 렌트가 불가피한데 전화나 인터넷으로 차를 빌리는 예약을 해야합니다.채플힐의 경우 중심가에 위치한enterprise지사(www.enterprise.com)를 많이 이용합니다렌터카의 경우 직접 갈 필요 없이 자기 위치를 알려주고 pick up을 요청하면 렌터카 직원이 직접 옵니다국제운전면허증과 신용카드가 필요하며 운전지역을 local로 제한하면 값이 좀 쌉니다보험은 골라서 선택하면 됩니다.

차종아이들이 둘 이상이면 밴이 아무래도 편리합니다미국은 한국과 달리 한번 여행을 가면 보통 일주일 단위로 가면 하루평균700킬로 안팎을 운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당연히 짐도 많고 아이들도 좁은 자리에 내내 앉아가기가 힘듭니다저의 경우 밴을 타는데 여행을 다닐 때 두 아이 모두 다리를 뻗고 시트에 누워 잠을 잘 수 있는데다 짐을 많이 실을 수 있어 여러모로 편리합니다아이가 어리거나 1명이라면 승용차도 괜찮습니다.

와보시면 알지만 가장 사기 쉬운 게 차이며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게 딜러샵입니다개인간 거래는 차값이 상대적으로 싼 반면 딜러샵을 통해 사면 통상 30일 이내에 문제가 생기면 워런티를 받을 수 있는 등의 장점이 있습니다딜러를 통해 차를 살 때는 절대 한 군데 가지 마시고 4~5곳 이상을 가 흥정한 뒤 고르세요같은 차종이라 하더라도 이곳만 해도 더램랠리 지역에 4~5개의 딜러샵이 있습니다.군소딜러샵까지 합치면 훨씬 많으니까 서두르지 마세요많은 비지팅들이 처음 간 곳에서 바로 적당히 흥정해 차를 산 뒤 나중에 후회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러분들은 그런 실수를 되풀이하지 말기를�일주일 렌트를 해봐야 300불 내외이니까 처음 며칠 렌트한 차로 돌아다니며 느긋하게 흥정한 뒤 차를 사셔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습니다.

차량등록채플힐 시내의 northgate mall에 있는 DMV(전화 286-4908)에 가서 등록하고 번호판을 받습니다딜러로부터 차를 사면 수수료를 받고 대행하지만 개인으로부터 사면 자기가 등록합니다(차주가 아는 이면 당연히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차종과 연식 및 마일리지기억이 안나지만 약간의 세금여권자동차보험가입증명서류 등이 필요합니다.

준비서류를 내면 번호판과 자동차등록증 등을 줍니다중고차의 경우 이전차주의 차량등록증을 같이 제시해야 합니다.

4. 은행개설

은행구좌개설은 간단합니다약간의 현금을 들고 집 근처 은행을 찾아가 은행계좌를 틀겠다고 하면 담당자가 필요서류를 작성케 한 뒤 구좌를 개설해줍니다계좌의 종류 조건 등을 들어본 뒤 선택하십시오한국과 같습니다 Bank of America에 구좌를 틀었는데 몇 천불 갖고 가면 DEBIT카드를 발급해줍니다신용이 없으니 신용카드는 발급받기 힘듭니다수표책을 5권 정도 주는데 이것으로 각종 공과금을 내는 등 현금대신 쓰는데 현금이상으로 많이 활용하게 됩니다.

– DEBIT카드는 생긴 건 신용카드와 똑같지만 사용 즉시 구좌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게 다릅니다잔고가 없으면 못 쓰는 겁니다많은 분들이 출국할 때 돈 갖고 가는 것을 놓고 신경 쓰는데(저도 2 7,000불 들고 왔는데 1인당 1만불 이상이면 공항신고를 요구하는 등 번거로운 일이 물론 신고는 전혀 할 필요가 없습니다지나고 보니 그렇게 많은 돈을 갖고 올 이유가 없습니다약간의 돈만 더 가져오면 됩니다도착하자마자 구좌를 튼 뒤 인터넷 뱅킹으로 자신의 국내은행에서 미국의 자기 구좌로 송금을 하면 됩니다출국 전 국내거래은행에서 해외구좌송금신청을 하고 인터넷뱅킹을 이용하지않는다면 개설하십시오환전하는 것보다 이렇게 송금하는 것이 싸 경제적으로도 이익이고 편합니다.

은행뿐만 아니라 각종 공과금도 인터넷으로 결제하면 편합니다.(미국아이들은 우리와 달리 우체국을 많이 이용하는데 공과금의 경우 개인수표를 끊어 매달 편지를 보내는 식입니다). 물론 한국과 달리 인터넷으로 결제하면 별도로 수수료를 받는 경우가 많으므로 잘 확인하십시오.

인터넷 뱅킹으로 국내은행에서 미국은행으로 송금하면 시차 때문에 미국은행이 문을 여는 시간이라야 인터넷상으로 확인 가능합니다.국내은행에서 송금했는데 미국계좌에 바로 안들어왔다고 놀라지 마시길.

은행계좌는 부부공동명의로 트는 게 좋습니다.

지출여부 확인 등을 위해 미국의 계좌 역시 인터넷뱅킹을 개설해 활용하십시오그때그때 잔고확인이나 인터넷쇼핑이나 지출(여행시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돈을 지불하는 경우가 많음)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전화 전기 TV 등 설치

▲전화는 채플힐은 주로 Bell south를 통해 개설합니다. Local 전화만 쓰는 Basic서비스만 신청해도 이것 저것 합치면 족히 40불 가까이 됩니다저의 경우 얼마전 MCI라는 회사로 바꿨는데 같은 조건에 22불 정도 됩니다.(MCI로 바꾸려면 1-888-624-5622로 전화하면 됩니다한국교환원이 전화를 받습니다)

벨사우스(1-800-522-4663)로 전화해 구두개설신청을 합니다담당자는 예외 없이 SSN(Social Security Number)이 없다는 이유로 95$deposit을 요구합니다. Deposit Alfred Business Services(주소 1680 Airport Road, Chapel Hill 영업시간 오전 930~530)에서 받습니다이곳을 찾기가 쉽지 않은 만큼 전화신청을 할 때 사정을 얘기하고 다음달 청구서를 보낼 때 deposit도 청구하면 함께 내겠다고 하면 대개의 경우 받아줍니다깐깐한 직원을 만나 통하지 않으면 deposit을 한 뒤에야 전화가 개설됩니다돈만 내면 전화는 통상 그날 중 개통됩니다.

– 미국내 다른 지역으로의 장거리전화나 한국전화는 콜링카드를 이용하십시오전화서비스는 당연히 가장 싼 local을 하고 다른 서비스는 그냥 no라고 대답만 하면 됩니다콜링카드도 가격이 천차만별이므로 인터넷으로 가격을 검색해 제일 싼 것을 사면 됩니다전 한국에 분당 5센트하는 빅주카드(www.bigzoo.com)를 씁니다인터넷 쇼핑하듯이 전화를 넣고 충전해 쓰면 집에서는 물론 여행 중 호텔에서도 사용하면 됩니다(호텔에서 800 전화는 대부분 무료이므로 편리합니다). 콜링카드 쓰는 요령은 1-800-xxx-xxxx를 누른 뒤 자신의 pin 번호를 누르고 해당지역 전화번호를 누르면 됩니다집에서는 자신의 pin 번호가 자동저장가능하므로 별로 번거롭지 않습니다.

– 그냥 쓰는 요금이 장난이 아닌데 저는 미국에 올 때 시카고공항에 도착해 신용카드로 3~4분 가량 채플힐로 장거리 통화한 게 20불 나왔습니다분당 7불은 나온 것 같습니다.

▲전기 : 회사는 Duke Power이며 전화는 1-800-653-5353입니다아파트의 경우 새로 이사 온 뒤 3일 이내에 신청해야 전기가 끊기지않습니다 (관리사무소에서 3일치는 연결해줌)

▲세탁기와 건조기아파트의 경우 집안에 냉장고오븐,에어컨처럼 기본 사양으로 설치된 곳도 있지만 없는 곳이 더 많습니다저는 1년간 렌트회사로부터 (http://www.appliancewhse.com) 빌렸는데 한 달에 36불 정도 나옵니다비용이 비싼만큼 가급적 중고를 꼭 사도록 하십시오첨에는 귀찮아서 렌트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돈 아깝다는 생각이 납니다아파트내 유료세탁시설을 이용하는 것은 독신자가 아니면 너무 번거롭습니다건조기를 이용해 바로 빨래를 말려 쓰는 만큼 옷가지는 많이 필요없습니다.

▲인터넷과 TV: 텔레비전은 Timewarner사의 cable을 이용하는데 10채널 정도 나오는 basic 40채널 정도 나오는 standard를 주로 신청하는데 영화스포츠,CNN 등이 나오는 스탠다드를 주로 신청합니다. 40불 정도로 기억합니다인터넷도 대부분 타임워너사에 함께 신청하는데 이 역시 40불 정도합니다.(고속인터넷). 신청전화 595-4892

6. 아이 적응

미국에 와서 개인적으로 가장 편차가 있다고 생각한 것이 ‘미국 오면 아이들 영어 저절로 된다걱정말라’는 말입니다물론 우리 아이들도 개학 때와 달리 몇 달이 지나니 대충 적응은 합니다마는 준비하고 온 것과 아닌 것은 천양지차입니다.

Phonics 정도를 공부하고 가벼운 영어동화책이라도 읽어보고 미국에 온 아이하고 ABCD도 모르는 아이하고 현지적응에 큰 차이가 납니다그래서 우스개 소리로 미국연수기 중 가장 못 믿을 얘기가 ‘아이들 그냥 놔둬도 몇 달만 지나면 영어 절로 하더라’라는 부분이라고 이곳에 온 분들끼리 농담을 합니다하루라도 더 영어준비를 한 아이들이 아무래도 적응이 빠릅니다단어를 알지 못하면 그저 인사말 정도에 머물기 십상입니다.

제가 아는 분의 중학생 큰 아들은 아버지를 따라 미국에 오자마자 학교시험을 휩쓸어 화제가 됐는데 나름대로 그 선배가 분석한 것은 한국의 문법식 영어교육으로 문장구조를 이해한 것이 결정적인 도움이 됐다는 내용입니다. 1년 넘게 매일 20개의 영어 단어를 외우는 등 무식하게(?) 공부한 게 그런대로 소득이 있었다는 주장이지요참고하시고제가 볼 때는 영어동화책을 많이 읽히는 게 아무래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의 집의 경우 큰아이(4학년)와 작은아이(3학년)를 보면 영어학원에 다닌 흉내라도 낸 큰 아이에 비해 ABCD도 거의 모르고 온 작은 아이는 지금도 조금 힘들어 합니다어휘력이 달리고 영어문장구조에 대한 이해가 거의 없으니 힘들 수밖에요말도 통하지 않을 텐데 그래도 학교가 좋다고 그러는 게 신기합니다아이들 말로는 미국선생이 더 친절하다고 하는데 23명에 불과한 한 반의 아이를 최소한 2명 이상의 교사가 지도하니 한국보다 친절한게 당연합니다.

초등학교의 교육방침도 제 소견으로는 다인종다민족사회라 그런지 경쟁보다는 통합ㆍ화합에 중점을 둡니다 아이들 학교 숙제도 보통이 아닌데 처음 한 두 달은 부모가 저녁시간을 거의 아이들 숙제에 할애해야 할 정도입니다.

스쿨버스이용아파트에 살 경우 보름정도 지나면 아이들은 아침저녁으로 부모가 나갈 필요없이 스스로 옵니다미국법에는 12세 이하 아이는 반드시 동반자가 있어야 한다고 하지만 아파트 단지는 어느 정도 융통성이 있습니다학교가 단지내에 있는 경우 편리한 점도 있지만 등하굣길에 매번 부모가 학교에 가야하기 때문에 최소한 부모중 1명은 집에 있어야 합니다참고하시길.

튜터 : 이곳에서는 부모를 따라온 아이들은 물론 연수생들도 거의 예외 없이 영어 튜터를 구합니다시간당 25불 정도 주는데 튜터에 관한 정보도 대학의 International House나 이웃을 통해 충분히 구할 수 있습니다미리 온 연수생이나 주변에 문의하면 쉽게 구합니다집으로 오는 튜터와 아이들을 데려다주어야 하는 튜터 등 2 시스템이 있는데 편의상 집으로 오는 튜터를 선호하게 됩니다튜터명단은 듀크대 인터내셔날 하우스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대학생 튜터의 경우 시간당 12불정도입니다채플힐은 아무래도 UNC가 있어 아르바이트 대학생도 UNC학생이 대부분입니다저의 경우 아이들 튜터는 시간당 25불짜리 전문튜터를 쓰고 저는 대학생과 매주 주제를 정해2시간씩 토론하는 식으로 시간당 12불을 줍니다.

지역도서관 이용 : 아파트 거주계약서와 여권만 갖고가면 채플힐 도서관에서 바로 도서대출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1회에 40번까지15일간 대출이 가능합니다첫 대출만 6권이고 연장대출도 되며 도서관에서 책읽기 등 행사가 많습니다개가식입니다아이들과 보통1주일에 한 번 가며 필요한 서적으로 자유롭게 골라 대출하면 됩니다.

서점: Barne&Noble이나 Borders를 주로 이용합니다늘 기획행사로 할인판매를 하기 때문에 자주 들러보면 좋은 책을 거의 헐값에 구할 수 있습니다미국서점에선 차를 파는 커피숍도 함께 있는데 차를 한잔 사면 하루종일 책을 무제한 자유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물론 차를 마시지않고 서점공간 곳곳에 비치된 푹신한 의자에 앉아 신간서적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책 구매는 인터넷을 많이 이용하게 됩니다.전 아마존닷컴을 이용중고서적을 주로 삽니다. PTA shop 등에서 헌책도 파는데 좋은 책을 찾기가 솔직히 쉽지 않습니다.

Affiliated Programs

Affiliated Programs

Center for International Studies
Organizes interdisciplinary initiatives including research programs, conferences, and courses that focus on the study of global concerns such as economic globalization, international law, new regional security issues, rethinking approaches to area studies, and globalization and the arts. Funding for the Center for International Studies is supported by the U.S. Department of Education, Andrew W. Mellon Foundation, The Ford Foundation, and other foundations and donors.

International Programs and Resources
A gateway into international resources and programs at Duke University. This site has been developed to serve not only Duke faculty and students interested in international research and collaboration, but also foreign nationals seeking to pursue educational, research and teaching opportunities at Duke.

John Hope Center for Interdisciplinary and International Studies
A unique consortium of programs committed to revitalizing notions of how knowledge is gained and exchanged. Participants from a broad range of disciplines converge to explore intellectual issues, such as race and race relations, the legacy of the African-American experience, equality and opportunity among diverse populations, and the implications of accelerated globalization.

Academic Expectations

Academic Expectations

PASS organizes conferences and lectures at Duke and around the U.S. that bring together scholars, policy analysts and government officials. Recent programs have been held at the United States Military Academy and the University of South Carolina, in addition to Duke University.

The following article was contributed by a former PASS visiting scholar Dong-guk Lee (Hanguk-Ilbo).

강의신청자기가 원하는 과목을 잘 골라 해당교수에게 이 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장황한 설명이 필요없으며 예의를 갖추되 요지를 정확히 말하면 대개의 경우 승낙합니다첫 욕심에 무리하게 강의를 신청해 흐지부지하기보다는 1과목이라도 알차게 듣는 게 좋습니다많은 연수생들이 작심삼일하는 것을 많이 봐왔기에 더욱 그런 생각이 듭니다.

심포지엄 세미나 : 학부 강의는 아무래도 성에 차지 않습니다언어문제도 그렇지만 어린 대학생이나 사회경험이 일천한 대학원생들을 상대로 한 강의기에 기자들에게는 아무래도 미흡합니다오히려 한국관련 또는 미국의 대외정책 등 자신의 관심분야에 관한 심포지엄이나 세미나에 가보는 것이 훨씬 유익하고 재미있습니다인터넷 홈페이지나 자신의 연구소 등의 게시판에 1 365일 각종 세미나 소식이 실려 있습니다.

학교시설 : 학교내에 음악관공연장극장은 물론 체육관 등 모든 시설이 다 있습니다문화공연 등은 http://www.duke.edu/web/duu를 보시면 됩니다매주 3~4일 날마다 달리 상영하는 영화도 보고 30불 안팎의 실비로 브로드웨이 뮤지컬도 즐기십시오단 좌석은 좀 비좁습니다.

-PASS : 상세한 정보는 듀크대 홈페이지에 실린 PASS관련 정보를 이용하면 됩니다. 타 대학이나 타 초청기관과는 달리 연수생 개개인에게 연구실을 제공합니다십수년간 신문기자를 한 이래 처음으로 가져보는 개인연구실이기에 감회가 새로 왔던 기억이 납니다연수생들의 경우 학교에 가더라도 도서관 이외에는 마땅히 머무를 곳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데 저의 경우 연구실이 있어 참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편하게 책도 읽고 일상사에서 잠시 벗어나 나만의 공간에서 머무르는 즐거움도 괜찮죠무료로 주차카드를 줍니다컴퓨터 ,전화가 비치돼있으며 복사기 등은 공동으로 이용합니다뉴 교수와 한 두달에 한 번씩 저녁을 같이 하는 등 비공식자리도 잦은 편입니다.